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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의 위력~
봉지현 2012-04-16 추천 0 댓글 0 조회 276
  세상에서 젤 무서운 떼는 밥 안먹고 떼쓰는 것, 잠 안자고 떼쓰는 겁니다. 이럴 때는 엄마도 아빠도 두 손 두 발 다듭니다. 뭐, 때로 부모 잘 못 만난 아이는 욱실나게 얻어터지기도 하겠지만...
  새벽 그 단 잠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하는 성도는 뭔가 가슴 속에 불이 있는 사람이지요. 뭔가 간절함이 있는 사람이지요. 하나님은 할 거 다하고 나서 하나님께 나오는 자보다, 내가 누릴 것 중에 소중한 것을 포기하고 주께 나오는 자를 무서워(?)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아버지 앞에서 떼쓰기로 작정하고 나온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악한 부모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으로 줄 줄 아는데, 하물며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한 주간 하나님앞에 제대로 떼 좀 써봅시다. 우리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의 떼 앞에서 두 손 두 발 다드시도록 믿음으로 꾸준하게 간절하게 떼 좀 써봅시다.
  날마다 놀라운 새벽이도록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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