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헌신예배 감사
박준민
2012-08-17
추천 1
댓글 7
조회 365
학생부 헌신예배를 위해 고생하신
집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콩나물,무채,된장국,돼기불고기등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집사님들의 섬김이 울 아이들에겐 얼마나 귀한지요
집사님들의 섬김이,사랑이,기쁨이 울 아이들을 통해 계속해서 흘러갈 것이며
그를 통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른 특송과 율동도 은혜로웠습니다.
주원이가 처음엔 영 거시기햇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사실은 율동한단 사실을 알려주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더더욱 그랬을 것인데
그래도 꾹 참아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울 아이들은 이땅의 희망입니다.
고3인 회장 예은이는 힘들고 바쁜데 그 회장직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영이는 장년부와 학생부 모두를 위해 그야말로 헌신적입니다.
주원이는 될놈입니다.싹이 있습니다
찬양을 그리 잘할줄 몰랐습니다.
희수는 아침9시10분에 와서 준비했습니다.
희수는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지는 예쁘고 지혜롭습니다.
하은이는 다소곳합니다.
하람이는 소신이 분명해서 좋습니다.한다,안한다가 분명합니다
다은이는 엄마까지 전도해서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건우에게 참 감사합니다. 이런 분위기 잘 못어울린다고 했는데
어른스럽게 동참하고 동역하는 모습이 훌륭합니다.
현진이도 약속을 지켰습니다.우리가 좀더 빨리 선약을 했으면 하는 아쉼이 있습니다.
현진이는 그림으로 크게 쓰임받을 아이입니다.
울 아이들은 모두가 값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작품들입니다.
울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기도로 이끄시는 부장님과 어려운 환경에서 사역을 잘 수행하는 태현선생,
아이들을 잘 선도해 주는 지형쌤 모두에게 감사하고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집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콩나물,무채,된장국,돼기불고기등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집사님들의 섬김이 울 아이들에겐 얼마나 귀한지요
집사님들의 섬김이,사랑이,기쁨이 울 아이들을 통해 계속해서 흘러갈 것이며
그를 통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른 특송과 율동도 은혜로웠습니다.
주원이가 처음엔 영 거시기햇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사실은 율동한단 사실을 알려주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더더욱 그랬을 것인데
그래도 꾹 참아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울 아이들은 이땅의 희망입니다.
고3인 회장 예은이는 힘들고 바쁜데 그 회장직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영이는 장년부와 학생부 모두를 위해 그야말로 헌신적입니다.
주원이는 될놈입니다.싹이 있습니다
찬양을 그리 잘할줄 몰랐습니다.
희수는 아침9시10분에 와서 준비했습니다.
희수는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지는 예쁘고 지혜롭습니다.
하은이는 다소곳합니다.
하람이는 소신이 분명해서 좋습니다.한다,안한다가 분명합니다
다은이는 엄마까지 전도해서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건우에게 참 감사합니다. 이런 분위기 잘 못어울린다고 했는데
어른스럽게 동참하고 동역하는 모습이 훌륭합니다.
현진이도 약속을 지켰습니다.우리가 좀더 빨리 선약을 했으면 하는 아쉼이 있습니다.
현진이는 그림으로 크게 쓰임받을 아이입니다.
울 아이들은 모두가 값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작품들입니다.
울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기도로 이끄시는 부장님과 어려운 환경에서 사역을 잘 수행하는 태현선생,
아이들을 잘 선도해 주는 지형쌤 모두에게 감사하고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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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수고하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학생들 넘 대견하고요... 정말 잘했어요.
남학생들 목소리가 커서 더욱 좋았어요. ^^
아직 수줍어 보이는 헌신예배 였지만 그안에 질서가 보이더라구여^^
대견해여~
이렇게 잘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기도로 동역 하겠습니다.
혹시 필요한게 있으시면 말해주세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기쁘셨을가요
그자리에 오기까지 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셨어요 ?
감사 드리며선생님과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함니다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이 될수 있도록 늘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옳바른 신앙관을 갖을수 있도록 하나님말씀으로 잘 양육해서,
하나님께 귀히 쓰임받는 일꾼들로 잘 키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느헤미야의 하나냐 처럼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께서 필요하실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쓰임받는 그런 우리 아이들로...
할렐루야!
깊은 감사을 드립니다^^
우리 학생들을 보면서 우리교회 꿈과비젼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이를 위해서 성도님의 깊은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