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쓰겠노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이 땅의 꼭 필요한 자리에 쓰시려고 만드셨습니다.
지금 자기 자신을 미워하고
지지리도 못났다면 넘어져 울고 있습니까?
이젠 모든 것이 끝이라며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이가 있습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쓰겠노라.
이 땅에서 꼭 쓰임 받아야하는 자리가 있단다,
네가 아니면 아무도,
그 누구도 안 되는 그 자리가 있단다.
그 자리가
우리 때문에 비워져 있지만 아직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비록 화려한 위치도 아니요
남에게 잘 보이는 곳이 아닐지라도
나로 인하여 그 자리가 채워지고,
나로 인하여 그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된다면
나는 그 얼마나 귀한 존재이겠습니까?
우리모두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단이 끝나면
꼭 필요한 자리에 우리를 써 주실 것입니다.
지금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낙심 중에 있습니까?
아무도 날 써주지 않아
절망중에 엎드려 울고 있습니까?
욥은 말합니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23:10)
- 해와 달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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