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3 생생명축제를 통한 부흥
박준민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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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5
오랬만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새생명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동안
이미 우리교회의 부흥은 시작되었습니다.
2번의 특새와 남전도의 노방전도를 통해서 씨앗이 뿌려졌으며 그 결실을
향해 좀더 힘을 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다짐으로 매월 마지막주는 오후예배후 노방전도가 시작되었고,남전도 족구 친교모임도 첫발을 내 딛습니다.
603 새생명축제는 저에게 영원한 믿음의 추억이 됩니다.
30분동안을 앞에서 목사님과 동역하였고,
더 기억에 남는 건 등짝이 불났으니 말입니다.
제 인생에서 있어서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답하는데
이렇게 집중하기는 처음입니다.
남현교회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제 사진을 올리게 되어서 기쁘고 여러분과 아름다운 사역을 함께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제이엘찬양팀이 급조 되었는데도 아주 은혜롭게 잘 해주셨고, 유성수집사님과 오수경집사님이 합류해서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찬양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생명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동안
이미 우리교회의 부흥은 시작되었습니다.
2번의 특새와 남전도의 노방전도를 통해서 씨앗이 뿌려졌으며 그 결실을
향해 좀더 힘을 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다짐으로 매월 마지막주는 오후예배후 노방전도가 시작되었고,남전도 족구 친교모임도 첫발을 내 딛습니다.
603 새생명축제는 저에게 영원한 믿음의 추억이 됩니다.
30분동안을 앞에서 목사님과 동역하였고,
더 기억에 남는 건 등짝이 불났으니 말입니다.
제 인생에서 있어서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답하는데
이렇게 집중하기는 처음입니다.
남현교회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제 사진을 올리게 되어서 기쁘고 여러분과 아름다운 사역을 함께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제이엘찬양팀이 급조 되었는데도 아주 은혜롭게 잘 해주셨고, 유성수집사님과 오수경집사님이 합류해서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찬양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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