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의 헌신이...
유성수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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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님 집사님의 헌신이
우리믿음에 도전을 주고, 언제나 신실한 믿음을 갖고
하나님만을 찬양하기 합당해지기를 늘 간구합니다.
우리 교회에 부흥의 씨앗이 뿌려졌으니
이제 깊이 뿌리를 내리고, 풍성한 열매들이 맺혀질 것 입니다.
우리 주님이 오셔서 그 열매을 추수하실날을 기대하며
늘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만을 위하여 살아가기를
다시한번 다짐하며, 고백해 봅니다.
603새생명축제를 통한 집사님의 수고와 노고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답니다.
늘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찬양하는일에 열심이신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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