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준민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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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
병상에서 깨닫은 여러가지 중에서
지체들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각 지체가 얼마나 소중 하단것을 말입니다
손가락이 아프니 온 몸이 아프고
생명까지 좌우 할 수 있단걸요
손가락이 아프니 온 기관들이 총력을 다해 손가락에 집중관리에 해서 섬기는
것을 보고 우리 교회 지체을 섬길때 이렇게 섬겨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한손 독수리 타법으로 자판을 지는 것이 힘들어
이만 줄입니다.
아무쪼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베풀어 주신 사랑 늘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섬기겠습니다.
감사해요
지체들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각 지체가 얼마나 소중 하단것을 말입니다
손가락이 아프니 온 몸이 아프고
생명까지 좌우 할 수 있단걸요
손가락이 아프니 온 기관들이 총력을 다해 손가락에 집중관리에 해서 섬기는
것을 보고 우리 교회 지체을 섬길때 이렇게 섬겨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한손 독수리 타법으로 자판을 지는 것이 힘들어
이만 줄입니다.
아무쪼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베풀어 주신 사랑 늘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섬기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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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이번주 뵈요
집사님을 보면 힘이납니다,벌써 손 가락이 다 나은듯 합니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집사님 덕분에 많은 생각과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형제요, 지체 인것을...
이번주는 함께 예배와 찬양드릴수 있겠죠....
벌써 마음이 설레네요^^
무사히 퇴원 하시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